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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은근히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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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보면 

나를 싫어하는구나 하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죠.



느낌으로 알수가 있어요.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지만

딱히 나를 해롭게 하지도 않는 사람.




나도 그 사람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죠.


서로 성격이 안 맞거나

조금 섭섭한 행동들을 하지만



맞붙어 싸울 것까진 아닌 정도의 

말들과 행동들이 오가는 관계인거죠.


크게 일이나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은

아니기에 그냥 가지만


은근히 나를 싫어하는구나 하고 

느껴지는 사람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이런 인간관계는 우리 주변에 흔하고

많아요. 이런 사람을 일명 작은적이라고 

불려요.



작은적들은 누구에게나 있고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그냥 데리고 가며 사는게 정답이에요.


나에게 큰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크게 부딪힐 일도 없기 때문에

그냥 두는 것이 최선이에요.


이 작은적은 그냥 두면 별 문제가 안되지만

어떤 계기로 부딪히게 되면

순식간에 평생의 큰적으로 돌변하게 되요.


은근히 나를 싫어하는 것을 알고

한번 짚고 넘어가야지 하는 실수를 하는 순간

상황은 걷잡을 수 없게 되고 말죠.



살다보면 평소에 괜찮다가도

꼭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은 순간이 오게 되요.


그러나 작은적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절대 짚고 넘어가면 안되요.


그냥 두고 보세요. 짚지 말아요.

이런 얘기까지 안 할려고 했다면

말하지 말아야 해요.




그렇게 짚고, 안할려고 한 말을 하게 되는 순간

큰적이 생기고 말아요.


큰적을 평생 데리고 살려면 너무나 힘이 들어요.


우리 모두 주변 인간관계가 깔끔하게 살진 않아요.

작은적은 작은적대로 두는게 최선이에요.


그 사람도 내인생에 작은적으로써 

역할이 있는거니까요.



좋은 인간관계가 주는 즐거움도 있지만


작은적이 주변이 있어 덤덤히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것 아닐까요.




작은적을 큰적으로 만들지 마세요.

짚고 넘어가지 말아요.